축제발자취
UMTF History
18회 의정부음악극축제
제18회 Connecting Roads : 잇다
행사기간 2019. 5. 10(금) ~ 5. 19(일), 10일간
행사규모 6개국 32개 공연작품 및 17개 기획프로그램
집행위원장 박형식
예술감독 이훈
참여인원 98,38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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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프로그램
맥베스 - 비우로 포드로지(Biuro Podróży) 해외초청작

맥베스 - 비우로 포드로지(Biuro Podróży)

고전 맥베스를 비우로 포드로지만의 특징인 장대를 이용하여 불과 음악 사이를 가로 지르는 배우들의 움직임으로 표현한 대형야외극이다., 횃불이 타오르는 무대 사이로 펼쳐지는 오토바이 추격전이 관객들에게 짜릿한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백설공주(또는 베를린장벽의 붕괴) - 라꼬르도네리(La Cordonnerie) 해외초청작

백설공주(또는 베를린장벽의 붕괴) - 라꼬르도네리(La Cordonnerie)

동화 ‘백설공주’가 냉전시대인 1989년에 발생한 베를린 장벽의 붕괴라는 역사적 사실과 결합하여, 오해와 갈등, 실종과 불안이라는 감정을 오가며 , 영화와 공연을 결합한 시네마 퍼포먼스라는 새로운 장르로 무대 위에서 재탄생 한다.
BACKBONE - 그래비티앤아더미스(Gravity&Ohter Myths) 해외초청작

BACKBONE - 그래비티앤아더미스(Gravity&Ohter Myths)

힘이 어디에서 나오고, 어떻게 측정되는지에 관한 통찰을 담고있는 컨템포러리 서커스. 끊임없이 탄성이 터져 나오게 만드는 퍼포머들의 탁월한 팀워크와 안무는 중력에 저항하는 인간의 도약과 결속을 보여준다.
무빙스토리- KoDe8071 해외초청작

무빙스토리- KoDe8071

한국-덴마크 수교 60주년 기념의 해를 맞아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지원하고 의정부음악극축제와 공동제작한 작품으로 세계에서 직면한 난민과 환경에 관한 이야기를 움직임, 음악, 영상의 결합으로 쉽게 풀어내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HOME- 제프 소벨(Geoff Sobelle) 해외초청작

HOME- 제프 소벨(Geoff Sobelle)

물리적 의미의 ‘집(House)’과 정서적 의미의 ‘집(Home)’의 관계성을 파헤쳐 탐구하는 신체극으로,일루셔니스트이자 공연 창작자인 제프소벨(Geoff Sobelle)의 움직임과 환상을 일으키는 무대연출, 라이브 음악과 기발한 방식의 관객 참여가 어우러지며 “집은 어디에 있을까?” “집이 특정한 장소가 아니라면, 그럼 대체 집이란 무엇일까?” 에 대한 집이 가지고 있는 의미에 대한 고찰을 무대 위에서 풀어낸다.
리틀뮤지션-브러쉬씨어터 국내초청작

리틀뮤지션-브러쉬씨어터

우즈베키스탄 동화 「작은 악사」 이야기에 브러쉬씨어터 만의 통통 튀는 아이디어가 만나 만들어진 4D음악극이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인정받은 대표적인 웰메이드 음악극이다
지하철 1호선-학전 국내초청작

지하철 1호선-학전

한국 창작뮤지컬의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학전의 <지하철 1호선>은 IMF사태가 벌어진 1998년 서울역을 배경으로 이주노동자, 시장상인 등 서민들의 삶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다.
9호실로 가다-입과손스튜디오 국내초청작

9호실로 가다-입과손스튜디오

한 명의 소리꾼이 유일한 서사자로서 전지전능하게 이야기를 끌어가는 '판소리'와 여러명의 소리꾼이 역할을 나누어 등장하는 '창극', 그 경계에 대한 실험을 하고자 한다. 판소리에 대한 이러한 실험은 모호하고 불분명하면서도 자유로운 작품세계를 구축해 온 도리스 레싱의 작품을 만나 흑과 백 사이 촘촘한 결론이 많은, 새로운 형태의 판소리를 선사한다.
판소리 동물농장-장서윤 국내초청작

판소리 동물농장-장서윤

독재와 억압으로 물든 20세기 유럽의 상황을 풍자한 조지오웰의 <동물농장>은 시대와 세대, 그리고 지역을 뛰어넘어 현재의 한국사회에도 여전히 유효한 질문을 던진다. 판소리 동물농장은 조지오웰의 동명소설을 판소리의 음악적 어법인 아니리와 추임새 등 한국 전통소리의 어법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 관객들은 장서윤이라는 이야기꾼을 통해 이야기를 듣고 상상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스파이더스-프로젝트날다 국내초청작

스파이더스-프로젝트날다

공중에 띄워진 대형 철제 구조물에 트램펄린 묘기, 수직 외줄 타기 등 서커스적 요소를 더해 강력한 시각적 판타지를 선사하는 작품. 거대하게 펼쳐진 망 속에서 인간다움을 상실한 채, 마치 거미처럼 방황하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공중퍼포먼스를 통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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